베토벤 어록이란게 있는데 거기 엄청 많이 나온 말이

대중이 원하는게 무엇인가 이거고

김소희 이양반 명언이

소리에는 그시대를 살아가는 민중들의 희노애락이 담겨야


사람들이 클래식이라 생각하는 음악가들도 이런 고민을 평생했다

홍대병 환자들 좀 각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