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어록이란게 있는데 거기 엄청 많이 나온 말이
대중이 원하는게 무엇인가 이거고
김소희 이양반 명언이
소리에는 그시대를 살아가는 민중들의 희노애락이 담겨야
사람들이 클래식이라 생각하는 음악가들도 이런 고민을 평생했다
홍대병 환자들 좀 각성해라
베토벤 어록이란게 있는데 거기 엄청 많이 나온 말이
대중이 원하는게 무엇인가 이거고
김소희 이양반 명언이
소리에는 그시대를 살아가는 민중들의 희노애락이 담겨야
사람들이 클래식이라 생각하는 음악가들도 이런 고민을 평생했다
홍대병 환자들 좀 각성해라
ㅆㅇㅈ 새로운 트랜드를 만든 혁명같은 음악도 결국 그 이전 시대에서 보면 싸구려 대중음악이었을 수도 있지..
ㄹㅇ 미국 유럽 음악 선진국들 보면 심지어 클래식이랑 대중음악 경계가 한국처럼 그런식으로 안되어 있음 걍 음악안에 공존하는 여러 장르들일 뿐임
거장 나훈아도 그 나이에 랩하고 오토튠하고 그러는데 이제 40 넘은 참가자들이 2010년대 노래 모른다 대중적인 노래 모른다 이런거 사실 부끄러운일임 좀 회피형이 강한 사람들이라고 봄
ㅇㅇ 다알수는 없어도 엄청 항상 새로운게 먼가 알아보는 노력이 대중가수 기본인데
자기 흥에 취해서만 음악하는건 그냥 취미로 하면 됨... 가수로 나설게 아니라
ㅇㅇ 방구석에서 나왔으면 음악도 나와야지
송소희 아냐...?
ㅋㅋ 송소희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걔한테 이런분이라고 안하지 한국 국악역사에 두명인가 밖에 없는 국창임 김소희 저분이
일부러 개그친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그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