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시즌3때 울랄라 장범준 나오고
정점찍고 내리막만 남았다고 했는데, 거기서
인기 유지시킨게 로이킴, 정준영임
로이킴은 당시에 스무살인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안과 지독한 실력을 보여줬는데
보컬 톤이나 완성도나 그때 로이킴의 등장처럼 느껴짐
당시에 이승철이 억까 주구장창 받으면서도 꾸역꾸역 올라왔었지
로이킴도 고음에서 훅 들어오는 임팩트 자체는 없지,
근데 미션에서 한번도 진 적이 없었어, 질수가 없었지
완성도면에서 넘사였거든
가잖아 첫소절 들을때부터 어 ? 로이킴같다 했는데
압살하는 행보나 톤이나 완성도나 음악스타일이나
로이킴이랑 비슷함 ㅇㅇ
끝까지 가긴 간다
전혀 아닌데 신승훈이니냐 ㅋㅋㅋㅋ
굳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찾자면 ㅋㅋㅋ특유의 정제된
느낌이 비슷해
완성도, 디테일은 49가 그럭저럭 해내는거지, 큰 장점은 아닌듯... 음색이 좋잖아 49는 간질간질한 여자들이 좋아하는 음색이고 그래서 고막남친단인거 아님?
49호 노래는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이 강함 이게 디테일의 힘인가 싶다. 하루에도 몇번씩 듣게되나 넌쉽말은 첨에 이렇게 오바쌀정도라고? 했는데 이제 간주 딱 들으면 개좋다
포지션으로 치자면 그런거지 음악스타일이 여자들한테 먹히는것도 그렇고 뭔말인지 알것 같음 ㅇㅇ
니네마갤로 가라고
와꾸는 로이킴보다 한참 부족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