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시즌3때 울랄라 장범준 나오고 

정점찍고 내리막만 남았다고 했는데, 거기서 

인기 유지시킨게 로이킴, 정준영임


로이킴은 당시에 스무살인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안과 지독한 실력을 보여줬는데


보컬 톤이나 완성도나 그때 로이킴의 등장처럼 느껴짐

당시에 이승철이 억까 주구장창 받으면서도 꾸역꾸역 올라왔었지


로이킴도 고음에서 훅 들어오는 임팩트 자체는 없지,

근데 미션에서 한번도 진 적이 없었어, 질수가 없었지 

완성도면에서 넘사였거든


가잖아 첫소절 들을때부터 어 ? 로이킴같다 했는데

압살하는 행보나 톤이나 완성도나 음악스타일이나

로이킴이랑 비슷함 ㅇㅇ

끝까지 가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