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는 늦은 밤이어서 볼륨 적당히 틀고 들었을 때는 몰랐는데 , 지금 사운드바에 우퍼 빠방하게 틀어놓고 들어보니까 심하게 좋네.

음역대가  넓고, 톤도  매력적임. 힘과 테크닉도 좋음. 58호를 심위들이 추앙하는 이유가 이해됨. 현장에서 유리한 공연형 가수네.

관객들이 들어오는 세미부터는 좀더 유리한 타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