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를 비롯한 각종 매력이 없는 사람은 정력이 쎄봐야 쓸데가 없듯이
음색과 감정전달로 청중을 확 끌어당기지 못하면 가창력이 좋아봐야 그냥 감탄의 대상밖에 안돼
가창력의 대표격인 3대디바가 왜 3대디바겠니? 걔네들만큼 지를 수 있는 가수가 아예 없어서 걔네들이 3대디바겠니?
안지를때도 본인이 부르는 곡에 대한 표현력이 완벽하니까, 그래서 지르는 타이밍 전까지 그 곡에 완전히 몰입시켜주니까
걔네들이 3대 디바인거야.
그런 요소가 부족한 사람들은 아무리 잘 질러도 그냥 그저 그런 가수로 남을 수 밖에 없어.
그리고 그런 요소가 부족한 가수의 팬들이 우리 가수 원탑이라고 주장하는 꼴을 보는 건
마치 못생긴 놈이 나 정력쎄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는 것과 동일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거야.
잘생긴 놈들은 그런 자랑을 하지 않아. 아무리 정력이 좋아도 버티기 힘들만큼 써야할 일이 생기거든. 그래서 그런 자랑을 못하지
이 글을 읽고 긁히면, 니가 딱 그런 케이스라고 생각하면 돼.
긁힌 애들 세명 나왔네
긁힌게 아니고 비유가 너무 추잡해서 비추박은거
원탑논쟁으로 갤 더럽히는 어그로가 더 추잡하지 않아? 이정도로 쎄게 얘기해줘도 못알아먹을거 같은데....
한남들 정력 자랑 ㅋㅋㅋㅋㅋㅋㅋ
비유가 너무 이상한데? 음색이 사람을 끌어당기는 외모라면 가창력은 사람의 깊이인거지 한 곡을 표현해내는 능력이니까 진짜 추잡한 인생이라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되니...? 안타깝다 정말...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렴
가창력이란 말을 원뜻으로 해석하면 그렇겠지. 그런데 지금 이 갤에서는 고음 잘지르는 능력=가창력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 그 인식의 수준이 추잡해서 똑같이 추잡한(?)비유를 쓰면 좀 알아먹을까 한거지
글쓴놈이 말하는게 그 깊이를 말하는거 같은데?
거미, 선우정아는 되는데 박혜원은 안되는거 안질러도 몰입시킬수 있는 능력
그래서 넌 56호 vs 60호 vs 66호 vs 68호 중에 누구픽임?
난 노래를 잘하면 다 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