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를 비롯한 각종 매력이 없는 사람은 정력이 쎄봐야 쓸데가 없듯이


음색과 감정전달로 청중을 확 끌어당기지 못하면 가창력이 좋아봐야 그냥 감탄의 대상밖에 안돼


가창력의 대표격인 3대디바가 왜 3대디바겠니? 걔네들만큼 지를 수 있는 가수가 아예 없어서 걔네들이 3대디바겠니?


안지를때도 본인이 부르는 곡에 대한 표현력이 완벽하니까, 그래서 지르는 타이밍 전까지 그 곡에 완전히 몰입시켜주니까


걔네들이 3대 디바인거야.


그런 요소가 부족한 사람들은 아무리 잘 질러도 그냥 그저 그런 가수로 남을 수 밖에 없어.


그리고 그런 요소가 부족한 가수의 팬들이 우리 가수 원탑이라고 주장하는 꼴을 보는 건


마치 못생긴 놈이 나 정력쎄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는 것과 동일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거야.


잘생긴 놈들은 그런 자랑을 하지 않아. 아무리 정력이 좋아도 버티기 힘들만큼 써야할 일이 생기거든. 그래서 그런 자랑을 못하지


이 글을 읽고 긁히면, 니가 딱 그런 케이스라고 생각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