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하다가 상품성 있는 음악하려고

엄청 노력해서 여기 나와서 개 노력하는거 나도 보이는데

그런데 도움되는 말은 한마디도 안함

1라도 아니고 4라까지 왔는데 편집되서 없을리는 없고

걍 옥의티나 말하거나 이런식이니

방향성 제시도 내가보기엔 어이없는 전혀 도움안되는 방향으고 하고

전체적인 음악의 방향성이나 이런거 전혀 말안하네

그런게 절실한 참가자인데

그리고 흡수력도 되게 좋아 보이는데 넘 안타깝다


68호는 1라부터 그런쪽 심사평들 잘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