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절실해서 한끼 도움주실분 계신가요ㅠㅠ
빛더미에 정신병까지오고 있었던일 다적기 어렵지만ㅠㅠ
현재
찜질방 전전하며 하루살이 인력다니다가 어제오늘
자리가 없어서 거절되고 화요일부터 나오라고
해서 갈곳이 없고 폰도 끊겨서 지하철들어와서 와이파이
쓰기 위해 마냥 목적지없이 탑승해서 이렇고 있습니다ㅠㅠ 정말
죄송하지만 이틀 더 노숙해야되서ㅠㅠ힘내라고
어제 오늘 한끼 먹질못해서ㅠㅠ편도한개만
컵라면만이라도 구해주실분 계신가요ㅠㅠ
죄송합니다ㅠㅠ 부산은행 2471 2037 0145 ㅊㅅㅇ입니다ㅠㅠ정말..인생에서 한끼가 이렇게
소중한지 절실히 느끼되고 살려주시면은 정말로 은혜정말잊지않을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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