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무대영상 보면 노래 참 잘한다 좋다 생각이 드는데 진짜로 지나고보면 음색이 떠오르지않음 가수는 목소리가 지문인건데 58호만의 개성있는 음색이 없다보닌깐 시간지나면 목소리가 잊혀짐...지금도 58호 목소리가 어땠지?하면서 안떠오른다...이거 나만 그렇게 느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