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열은 음색이 엄청 개성이 더 강해서 임팩이 엄청 쎄지만
어떤 대중적 스펙트럼은 약간 좁을 수 있는 이승열보다
좀더 호불호가 덜 갈리면서 대중적으로 갈수 있을거라 봤는데
본인이 블랙뮤직쪽 아 이거도 전형적인 블랙뮤직이 아님
암튼 이런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암튼 난 유통기한보다 어떤면에서 많은 길에서 약간 길을 잃은 가수로 봤음
심위가 이걸 1라부터 함께 고민하고 참고가 될 말을 했으면 했는데
아 결국 또 심위 까는 글이 되네
이승열은 음색이 엄청 개성이 더 강해서 임팩이 엄청 쎄지만
어떤 대중적 스펙트럼은 약간 좁을 수 있는 이승열보다
좀더 호불호가 덜 갈리면서 대중적으로 갈수 있을거라 봤는데
본인이 블랙뮤직쪽 아 이거도 전형적인 블랙뮤직이 아님
암튼 이런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암튼 난 유통기한보다 어떤면에서 많은 길에서 약간 길을 잃은 가수로 봤음
심위가 이걸 1라부터 함께 고민하고 참고가 될 말을 했으면 했는데
아 결국 또 심위 까는 글이 되네
심위는 무대를 보고 판정해주는거지 멘토가 아님 그부분이 사실 싱겐의 아쉬운 점이기도 함
싱겐이 초보들 노래멘토는 아닌데 무명가수 기존 상업적 성공 못한 거 새로 시작하게 리부팅해서 상업성 발견해주는게 제작의도라 심사평하면서 그런말이 가장 중요하다봄
상업성을 발견해주는게 제작 의도라고?
싱겐 제작의도 공홈에 나온거 무명가수 새로 리부트 해서 유명가수 만드는 프로그램
왜 방송편집을 생각 안함? 피드백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름
처음엔 나도 편집 그랬는데 김이나가 하는 아주 가장 기초적인 이야기가 4라에 처음 나온거로 봤을때 그보다 더 디벨롭된 말은 아직 안나온거 같아서
개독 픽이든 뭐든간에 팬확장되서 예사홀 정도 공연하고 ep 자주내고 그럼 가수는 성공이라고 본다 그거 충분히 할수있는 사람임
나 무교고 집안은 불교인데 물론 58은 투표도 걸러걸러 하고 있지만 암튼 그딴건 진작에 벗어나야 대중 상업적 성공하는 가수되지 걍 지들이 알아서 그럴지 몰라도 가수 자체는 그런거 전혀 노상관일거라 본다. 걍 서비스로 해준건 있겠지만
지금도 이승열 느낌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