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호
시도는 하는게 분명한데 난 기대 엄청했는데 거꾸로 가는 느낌 ㄷㄷ
27호
1라부터 해서 3라에서 감옥 탈출했는데 4라보면 아직 완성도가
58호 40호
둘다 바꾸려고 노력했는데 심위가 거꾸로 걍 상업성 없던 원래거 하라고 하는 느낌?
김이나는 모르겠지만
68호
1라 2라 3라 시도 좋았고 성공했음 근데 4라에서 개오바해서 각성해야 할듯
그외는 그동안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던 자기꺼 그대로 하고있어서 걱정임
제발 싱겐 제작의도를 알고 리부트를 하고 성공하길 빈다
아 66호 뺐네
66호도 엄청 노력중인데 아직 삐끗삐끗 하는데
근데 심위는 왜 이런 노력은 안봐주고 딴얘기만 하냐
나는 1호가 락도 해보고 피아노하나로 사랑노래도 해보고 인생에 대한 무거운 노래도 해보고 정말 노력했다고 생각함. 근데 결국 좋지 못한 평으로 마무리해서 마음이 아팠음. 그나마 완성도가 아니라 고칠 수 있는 부분(가사실수, 망했다)에 대한 평가라서 다행이지만
맞아 1호 본인 스타일로 한거 단한개도없더라
ㅇㅇ 미안하다 걍 기억나는대로 썼음 1호도 있네 걍 싱겐만 보고서는 힙합씬에서 한거 아무도 몰랐을정도로 노력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