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초중에 기초인데
싱겐에서 커버한 노래가 좋아야 조회수도 뽑고 가수도 살거 아니냐
가수들 외국곡 못부르게 할거면
최소 음악후진국 시절 가요는 빼자
80년대 이전은 정말 음악 후진국이어서
그때당시 뭉뜽그려 말하던 팝이 훨씬 월등하게 노래가 좋다
80년대 이전거 하고 반응 좋은 무대 기대하는건 도박이고 가수 죽으라는 거다
그러니 같은 가수가 팝은 듣기 좋은데 가요는 똥망이 나오는거다
노래 자체가 구리니까
이 말은 가요라도 90년대 이후음악하고 80년대 이전하고 음악퀄 갭이 엄청난거다
시대별 미션에서 80년대 이전 뽑는건 걍 망했다 보면 되는 불공정이다
80년대 이전에 좋은곡이 없는건 아니지 근데 훨씬 적다 확률도 불공정이지
또하나는
제발 제작의도 핵심 컨셉처럼
기존하던거 바꿔서 새롭게 리부트 시켜서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유명가수 되게 해줘라
심사평 지금까지면 편집 아무리 했어도
걍 귀호강 놀러나와서 턱돌이 하고 쳐 자빠졌거나
대중성 상업성하고 거리가 먼 무슨 기초 보컬 음정이나 말하고
고난도 테크닉이나 말하고 추억팔이나 하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얘 실력있는데 왜 못떴을까
이거 고민하고 찾아서 바꿔줘라
이거 되면 그나마 실낱같은 희망이 있는데
안되면 호흡기 뗀다고 봄
좋네 백종원처럼 안된이유 분석해주기ㅋㅋㅋㅋㅋ
걍 갤복하면 다들 같은 소리 하더라
그러기엔 이미 회차가 너무 지났다 끝난듯
혹시라도 패부나 5라이후 400만대 영상 두개정도라도 터지면 난 호흡기는 붙인다 행회 아직 돌리고 있음
본문에 어느정도 공감함. 솔직히 내가 좋아하고 말고와 상관없이 싱어게인이라는 의도에 안 맞는 사람이 너무 많음 괜히 싱스타트냐고 비아냥듣는게 아님 46호나 68호같은 성인도 안된 고등학생들이 싱어게인의 의도와 맞는다고 생각하는지 의문임. 이번시즌은 솔직히 글렀다고 봄
걔네도 첫단추 잘못끼웠으면 나오는게 맞지 아님 갈길을 못찾고 있거나 그 음원하나컷이 걍 커버곡 하나 대충 딸랑 이런애들은 컷하는게 맞고 나름 EP이상으로 프로듀싱 제대로 해서 냈으면 나올수는 있지 그담엔 지들 하기 나름이고
ㅇㅇ 그생각도 존중함 그런데 제작의도 싱'어게인'에 맞는 사람들, 너 말대로 그런 기초적인거 지적할 필요 없는 사람들이 이번에 유독 초중반에 많이 떨어졌어. 그리고 이번에 제작진의 개입이 너무 시청자 눈에 심하게 보여서 더 거부감드는거 같음. 나도 공감 잘 안되는 선곡, 유명가수 만들어야 한다는 방향성엔 공감
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