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잘 쓰고 잘 부르네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게 완벽하네


엄청 좋네


옛날에 박기영 그대 때문에, 사랑은 빗물처럼 사랑은 늘 그렇게 한창 들었을 때 잊고 있던 기분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