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한가지면만 있는게 아니잖아
임재범 오래본 사람들은 아이같다고도 하지만
변덕이 심한 초등학생 같다고도함
익명(182.209)2023-12-29 01:16
답글
2001년 한국일보 손지창 인터뷰 ///형을 만난 소감은---형과 몇번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내가 형의 동생이라는 점이 자랑스럽게느껴졌다. 괴팍하다는 소문과는 달리 다정다감했고 모든 면에 천재성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너무 순박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다. 이런 썰도 있고
익명(118.235)2023-12-29 02:12
답글
ㄴ순박한 느낌은 지금도 느껴지더라 예리하고 날카로운데 한편으온 순박한 느낌..
익명(223.39)2023-12-29 02:14
그러게 오늘 얘기할 때도 더 어린 내가 얘기하긴 그렇지만 잘 늙어간다 싶었음ㅋㅋ
익명(118.223)2023-12-29 01:14
나이가 이제 63인데
안물렁해지면 사람아니라봄...
익명(182.209)2023-12-29 01:15
답글
ㄹㅇ 이제 내려놓고 하잎보이 춰줄때 됐다 - dc App
싱갤러 1(223.39)2023-12-29 01:16
답글
ㅋㅋㅋㅋㅋ
싱갤러 4(59.17)2023-12-29 09:52
답글
보통 나이들면 오히려 괴팍해짐 나이들어 변하는 사람 거의 없음 원래모습 중 별난모습만 부각 되었겠지
싱갤러 3(211.36)2023-12-29 10:45
나이들면서 초월하는듯이젠 - dc App
ㄱㅂㄴ(175.223)2023-12-29 01:15
부인 떠나보내고 떠나간 부인에게 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야겠다라고 마음 다 잡고 살기 시작하면서 해탈하신게 아닌가 싶음
싱갤러 2(49.173)2023-12-29 01:17
답글
원래 부끄럽지 않게 살았음 타협 절대 안하고 그때 방송국 피디들이 좆같았ㅇ잖아
익명(118.235)2023-12-29 02:24
2001년 한국일보 손지창 인터뷰 ///형을 만난 소감은---형과 몇번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내가 형의 동생이라는 점이 자랑스럽게느껴졌다. 괴팍하다는 소문과는 달리 다정다감했고 모든 면에 천재성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너무 순박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다.
원래 그런사람인데 외적인 부분만 가십성 기사로 보여진게 아닐까..
근데 임재범 일화들을 보면 너무 심하다정도로 괴팍한것도 맞긴함
사람이 한가지면만 있는게 아니잖아 임재범 오래본 사람들은 아이같다고도 하지만 변덕이 심한 초등학생 같다고도함
2001년 한국일보 손지창 인터뷰 ///형을 만난 소감은---형과 몇번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내가 형의 동생이라는 점이 자랑스럽게느껴졌다. 괴팍하다는 소문과는 달리 다정다감했고 모든 면에 천재성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너무 순박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다. 이런 썰도 있고
ㄴ순박한 느낌은 지금도 느껴지더라 예리하고 날카로운데 한편으온 순박한 느낌..
그러게 오늘 얘기할 때도 더 어린 내가 얘기하긴 그렇지만 잘 늙어간다 싶었음ㅋㅋ
나이가 이제 63인데 안물렁해지면 사람아니라봄...
ㄹㅇ 이제 내려놓고 하잎보이 춰줄때 됐다 - dc App
ㅋㅋㅋㅋㅋ
보통 나이들면 오히려 괴팍해짐 나이들어 변하는 사람 거의 없음 원래모습 중 별난모습만 부각 되었겠지
나이들면서 초월하는듯이젠 - dc App
부인 떠나보내고 떠나간 부인에게 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야겠다라고 마음 다 잡고 살기 시작하면서 해탈하신게 아닌가 싶음
원래 부끄럽지 않게 살았음 타협 절대 안하고 그때 방송국 피디들이 좆같았ㅇ잖아
2001년 한국일보 손지창 인터뷰 ///형을 만난 소감은---형과 몇번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내가 형의 동생이라는 점이 자랑스럽게느껴졌다. 괴팍하다는 소문과는 달리 다정다감했고 모든 면에 천재성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너무 순박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다.
싱3이 제일 잘한건 임재범 영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