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호는 더하는 걸 생각해야 하는데
46호는 덜어낼 생각을 해야할듯
음악의 본질은 결국 듣기 좋아야 한다는 것
60호 49호가 68 올라오면서 사랑받은 것도 마찬가지고
47호가 기회를 얻은 것도 저런 기본이 지켜졌기 때문임
근데 46호는 귀가 피로함
곡이 스캣도 많이 들어가고 알앤비 특유의
스킬풀함 때문에 피로한가? 몰아치는 템포 때문인가? 그게 아니라고 봄
부르는 사람 입장에서만 신경 쓰고
청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가창을 함
자존감을 뽐내고 자신감을 표출하는 것과
나 잘난 맛에 부르는 건 느낌이 많이 다름
그걸 좀 고려해봤으면 함
46=49임 49는 순한맛버전
미친 개소릴 쳐하고 있네..
ㄴ사실은 4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