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 까진 진짜 좋았는데
그뒤론 자기도 찰떡비유,감동심사 이걸 의식하고
그거에 취했는지 연발하는 느낌들어서
내가 생각한 느낌이 아니네 조금 아쉬웠다가

시즌3때도 그러니 뭔가 좀 자연스럽게 흡수가 안되더라
그러고 인스타 글이 터진건데
자기비판 하는척 하면서 실상은
대중들 가르치는 선민의식 이런게 느껴져서
관종+ 굉장히 깨어있고 깊이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엄청나다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