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부터는 확실히 지도 의식하고

노래부르는 참가자한테 심사를 하는게 아니라

일부러 계속 시청자들한테 공감살려는 심사를

하는느낌
특히 시즌2땐 김소연 파악하고 너 이런애지?

툭 건드려서 울리고 나서 그거에 엄청 취해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