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관종 맞음
시즌 1,2때는 심사 경쟁자가 별로 없었서
자신의 우아한 심사에 집중 스포라이터 잘받았는데
임재범 두둥 등장하고 임재범 한마디 한마디가 존나 임팩트 있어서
왠만한 심사로는 집중 못받으니깐 위기의식 느끼고 오바떨어서 자연스럽지 못한듯
그리고 임재범 심사할때 라이벌 의식 때문인지 뭔지 무의식적으로 쳐다도 안봄
보시다시피 임재범 심사할때 항상 혼자만 표정이 안좋음 자기 관심 다 임재범한테 가서 별로인가봄
김이나 관종 맞음
시즌 1,2때는 심사 경쟁자가 별로 없었서
자신의 우아한 심사에 집중 스포라이터 잘받았는데
임재범 두둥 등장하고 임재범 한마디 한마디가 존나 임팩트 있어서
왠만한 심사로는 집중 못받으니깐 위기의식 느끼고 오바떨어서 자연스럽지 못한듯
그리고 임재범 심사할때 라이벌 의식 때문인지 뭔지 무의식적으로 쳐다도 안봄
보시다시피 임재범 심사할때 항상 혼자만 표정이 안좋음 자기 관심 다 임재범한테 가서 별로인가봄
임재범 넷플나왔을때도 빨아준게 김이난데 그럴리는 없고 걍 방송 맛들려서 헛바람든거같음 이제 다시 가라앉을듯 추모논란도있고
본인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속마음 저 깊은곳은 그럴지도 모르겠네 이성적으로는 아닌데 감정적으로
그와중에 백지영 귀염
쓰는 단어 하나하나가 어린학생들 가르치는 겉멋들린 교사 느낌이라 개짜증
백지영 극호감
한마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배운티 팍팍내면서 설득력 떡락
결혼 하고도 노처녀 바이브 풍기는 여자는 오랜만임
김이나 열폭갤 티내네
암튼 임재범 형님이 젤 객관적이고 마음에 들더라
나머지 심사위원들은 다들 ㄹㅇ 음악하는 사람들이고 김이나는 작사가니까 어쩔수없음.
ㅁㅊㅋㅋ열폭없는 궁예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