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분들 추천 받았던거 들어봐서 후기 쓰러 왔음

난 헤비메탈이랑 힙합을 뺀 나머지들이면 클래식, 보사노바, 알앤비, 아이돌노래, 락 등등 장르나 일본, 북유럽, 영미, 중국등 국가 싹 다 가리지 않고 듣는편인데 막 전문적인건 모르고 그냥 음악을 많이 듣는 무지랭이임 그니까 그냥 재미로 보면 좋겠어

리진 노래는 different는 빌리 느낌이 조금 나는것 같았는데 stupid는 생각보다 별로였음. 싱3랑은 다른 느낌이라 오..?했지만 팝쪽은 대체제가 많아서 굳이 들을 것 같진 않음 근데 아직 어려서 점점 유명해지지않을까 싶긴 함

이젤은 뭔가 푸르른 이 여름 지나는 백예린 산책느낌이었는데 안녕은 전혀 다른 느낌이라서 오 하면서 들었는데 목소리가 맑은듯 하면서도 허스키해서 호소력이 추가되는 느낌이었음 뭔가 나는 싱3 무대스타일 보다는 추천 받은 노래가 더 좋은 것 같아

채보훈은 추천 받은 노래들 다 좋더라 메아리랑 윈드서퍼 듣다가 그 우주틱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round 앨범 전곡 듣다 옴

소수빈이랑 홍이삭노래도 들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더 베인이랑 김수영 노래는 계속 찾아서 들을 것 같음 나머지는 좀 애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