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안 믿는 편인데, 그나마 탑7 스포는 좀 더 믿음이 가는게

스포가 독창적이야.

보통 장난치려고 했으면, '누구누구 올라갔네, 무대 어땠네' 이런 식의 암시였을텐데,

룰변경은 일반적으로 꾸며내면서 생각해내기 어려운 내용, 구체적임



근데 한 가지 걸리는게 있음

올라간 사람 본 게 4명이라는 점.


4:4 동점 나온 경연 중,

A 대진 = 즉시판정 ->한 명만 패부 / B 대진 = 판정 보류 -> 두명 다 패부행


이렇게 진행 됐다는건데, 형평성, 일관성이 없음

넘 우덜식임



그리고 46 vs 68 대진은 A, B 중 어느 경우에 해당할까?


지금 문든 떠오르는 건 [B]

46 68 대진에서 68도 잘했지만, 46이 생각 이상으로 넘 잘해버려서

신중하게 결정하느라 현장에서 즉시 결정 안하고 딜레이.

46 56 심사 땜에 시끌벅적 했던 전례도 있으니까 더욱 신중했겠지


그래서 방청러는 46 68 대진 결과를 제외한 나머지 4명만, 귀가 전에 확인하지 않았을까 싶음

방청객 퇴장하고 / 패부 진행하고 / 회의 끝에 탑7 도입하고 /  둘 다 합격시켰을 거라고 추측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