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깡.덤 이런 말 안 나왔을 듯
뇌피셜로 악.깡.덤 시뮬레이션 돌려 봄
46 68은 누적 어게인 상 대결 순서가 마지막이었고,
동률이 발생한 앞의 다른 대진에서는 이미 심위 회의로 승자를 결정지은 상황.
(아무리 심사 방법 변경 보험을 들어 놨어도
처음부터 동점자 둘 모두를 덜컥 패부로 보내지는 않았을 듯)
이제 문제의 46 68 대결에서
특유의 매력을 뽐낸 68, 몸에 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준 46을 보면서
심위들은 보험 들어 놓은 룰변경 카드를 꺼내서 둘 다 패부로 보냄.
근데 앞선 대결에서 패부 가게 된 유망한 참가자 1명
+ 46 68 둘 다 끌고 가고 싶은 욕심 땜에 고민에 빠지게 됨
그 결과로 나온게 악.깡.덤
시청자랑 싸우겠다는 건 아닐테고,
제작진 담당PD랑 시스템적인 부분 담판 짓겠다는 뜻
>>> 46 68 = safe 굿
*뭔가 놓친게 있어서 두 번의 4:4 동률 라운드 중
참가자 두명 모두를 패부로 보낸 대진 자체가 바뀔 수는 있겠지만,
그게 바뀐다 해도 결과는 같을 듯
>>> 46 68 = safe 굿
근데 방송에서 코쿤이랑 다른심위들이 뒤에 경연에서 동률 나오면 이런말 했음
그럼 반대의 케이스
그거 무시하고 윤종신고집으로 둘다 패부보낸듯 정황상 이게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