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프로듀스101에서 최유정이 나노단위 표정으로 호평받았었는데이젤도 보면 다른 참가자들은 노래에 열중하느라 표정이 비슷하거나 똑같은데 이젤은 가사나 음정에 따라서 표정이 다양하게 나오는게 강점이더라그래서 더 심위들이 안정감을 느끼는거고
과하게 웃는 표정도 고쳐서 나왔음... 매 라운드 노력하는게 보여서 호감이 가는 참가자..
이젠 표정론이냐
기본실력이 안정적이고 무대를 자기 능력내에선 완벽하게 해와서 심위들이 마음편히 감상가능+ 표정연기까지 가능
아이돌 준비했어서 그런가봄
동감. 카메라 워킹이 매우 자연스럼
매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