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까지 임지수는 뭔가 경연이라는 전쟁터에서 맹렬하게 싸우는 검은색 전사처럼 불러서 "와 진짜 잘하네"하는 생각은 들었지만,매력이나 정은 느끼지 못했네.
근데 잔잔하게 부르는 노래에서 뭔가 편안한 여유를 느끼고, 화사한 흰색 매력을 느끼게 되네. "잘하네"라는 이런 느낌보다 아름답다는 느낌이랄까?
재범신말처럼 이제 경연 나오지 말고, 마음껏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나가길 기대해본다.
근데 잔잔하게 부르는 노래에서 뭔가 편안한 여유를 느끼고, 화사한 흰색 매력을 느끼게 되네. "잘하네"라는 이런 느낌보다 아름답다는 느낌이랄까?
재범신말처럼 이제 경연 나오지 말고, 마음껏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나가길 기대해본다.
난 맑고 향기롭게는 별로. 원래 잘하는 거 알고 스토리가 있으니 들었지 첫 등장에 그 노래 했다 생각하면 위험했다. 세미에서는 감성도 살리면서 보컬의 기술 본인의 장점 살리는 선곡하길
세미에서는 그래야겠지. 워낙들 댕쟁하니
임재범은 딸바보다. 임재범 딸 이름이 임지수다.. 친딸이 아니라도 감정이입 많이 됐을 듯...
오 진짜. 재범신 딸이랑 동명이인이었다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