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때 정말 좋아해서 나왔던 가수들 공연 많이 쫒아다녔고


2때 방송도 개판이고 고차 라운드 출연자들도 좀 실망했고


3은 뭐랄까 좀 애매쓰... 하니까 보긴 하는데 굳이 안해도 크게 아쉽지 않은....


싱어게인이란 포맷 자체가 코로나 때는 다들 힘들고 콘서트 같은게 불가능하니까 강력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굳이 싱겐 없어도 대체자가 너무 많아져버린듯


그렇다고 싱겐 자체가 막 프로듀스처럼 이야기 자체가 재밌는 프로그램은 아니라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