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심사 안하고 음악감상회 와서 턱돌이나 쳐하고 있거나
무슨 심사가 초보보컬들한테 하는 감성이 어쩌니 스킬이 어쩌니 음정이 어쩌니
이딴 소리나 쳐하고
전시즌들 보면 분명 그 가수가 왜 대중적으로 안떴을까
자기가 하던거에서 뭐가 잘못됐길래 안떴을까
이거에 포인트를 맞춘 심사가 편집된 와중에도 여러개 나왔는데
이거로만 계속 파도 겨우 나올까 말까인데
지금까지 거의 없고 4라에 와서야 김이나가 홍이삭한테 한거 하나 정도임
그것도 전문가 레벨 가수들한테 하는 수준이 아닌
아주 기초적인 수준내용임
걍 니 무명가수 하던거 그대로해
이러고 있으니 한방에 500만이상 누적 700만 터지는게 안나오는거다
그런 목적이면 오디션에 나가던가
먼소리냐 그게 싱겐 제작의도야 홈페이지 가서 보고와 안뜨던 무명가수 다버리고 리부팅 새로 시작시켜서 뜨는 유명가수 만드는거 리부팅에 따옴표 있을거다
맞음 제대로 분석을 해줘야지 노래는 보컬트레이너한테 배우는거고
씬에서 살아남는법을 가르쳐줘야지 그냥 감상만 하고있으니 ㅋㅋ
ㅇㅇ 여기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그게 바로 대중성인데 대체 머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