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면 클수록 자산으로 느껴짐
일단 묘하게 사람들이 귀여워하고 챙겨주는게 느껴짐
사회생활할때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이런 상투적인것만 해도 내가 하면 더 기특해하고
싸이코라고 소문난 상사도 내가 실수하면 웃어넘기고
100만큼 일하면 항상 200만큼 칭찬받음
학교다닐때도 극 I에 드립욕심 아예 없는데 내가 뭔 얘기만 하면 친구들이 빵터졌음
나중에 들어보니까 내가 항상 해맑게 웃고다니고 즐거워보여서 다들 호감 가진다고함
딱히 계산적으로 싹싹하게 안해도 예의바르다 하고
딱히 적극적으로 농담 안해도 재밌다 하는게
유난히 사이좋은 가족들한테 사랑받고 커서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