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면 클수록 자산으로 느껴짐
일단 묘하게 사람들이 귀여워하고 챙겨주는게 느껴짐
사회생활할때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이런 상투적인것만 해도 내가 하면 더 기특해하고
싸이코라고 소문난 상사도 내가 실수하면 웃어넘기고
100만큼 일하면 항상 200만큼 칭찬받음
학교다닐때도 극 I에 드립욕심 아예 없는데 내가 뭔 얘기만 하면 친구들이 빵터졌음
나중에 들어보니까 내가 항상 해맑게 웃고다니고 즐거워보여서 다들 호감 가진다고함
딱히 계산적으로 싹싹하게 안해도 예의바르다 하고
딱히 적극적으로 농담 안해도 재밌다 하는게
유난히 사이좋은 가족들한테 사랑받고 커서 그런거같음
부럽다 나는 속으로 가족 구성원 죽으라고 저주하는데
앞으로 좋은사람들 많이 만날거야
너 이쁘고 잘생김?
내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외모칭찬 많이들음
그래서 그런거임..
근데 막 ㅈㄴ예쁘다 미쳤다 이런거 아니고 훈훈하다, 연예인 누구 닮았다 이정도 반응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확실히 느껴지는게 다를까?
니 외모도 준수하고 밝으면 너 볼때마다 기분좋아지지
사랑받고 큰애가 왜 디시를 하냐
디시그럼 전부 불행한새끼들만하냐 압도적1위커뮨데 나라좆망햇냐
행복까진 아니더라도 평범한 사람도 ㅈㄴ 모르는 사람의 공격적인 댓글 맞고 불행해지는곳이 디시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애초에 일베아빠 이미지 있어서 어지간한 일반인은 유입 안될것같은 느낌도 있고
불행해진다기보다는 좆같은 기분을 느끼는? ㅎ 티비 프로그램 갤러리는 좀 다른가?
막장드라마 보는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66 얘기인줄 알고 봤는데~ㅋ 사랑받고 자란 사람은 표가 나 그 반대도 그렇고~매사에 붋경 불만 부정적인 성향에 못된 성격 이기적인 것까지...환경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