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둘다 잘했으면 한명은 일단 올리고 봐야지
못골라서 둘다 떨구는게 말이됨?
둘다 못골라서 떨어진다는건 결국 패부때 둘다 떨어질수도 있단 말이잖아.

본무대에서 채보훈이나 추승엽 중에 한명 올렸으면
패부에서 제작진들이 미는 리진이나 소수빈 중에 한명 떨어지는건 확정이라 둘다 떨궈놓고 패키지로 담구려고 했다가

막상 패부때도 잘하니까 탑7으로 룰바꿔서 리진, 소수빈 둘다 살린거잖아.

ㅅㅂ 안그래도 요즘에 취업이건 진학이건 전부다 내정자 있는 면접있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은데 이걸 오디션에서도 보고 있으라고? 개 ㅈ같은 ㅂㅅ 프로그램을 2달동안 봤다는게 너무 기분이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