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인 의견임

아예 대진 자체가

추승엽vs강성희

소수빈vs임지수

홍이삭vs채보훈으로 붙었어야

차력쇼

캐릭터

장르 클래식 경쟁으로 갔을건데 아쉽고


채보훈 취향아니라 스킵하긴 하는데

추승엽 채보훈 둘은 잘해서 보류니까 논외로 놔둬놓고

룰 바꿔가면서도 채보훈 떨군 건 이해안됨


개인적으로 이번 회차는

옛친구에게 루씰 봄비 rain 내가필요한거야 이렇게 다섯개 건졌다


그리고 왠지


왜 그랬나요 - 강성희

땅과 소년 - 이젤

I LOVE YOU - 홍이삭

LLL - 신해솔

멸망한 사랑 - 추승엽

기도할게요 - 소수빈

머물러주오 - 리진


선곡 이럴 것 같다고 궁예해본다..

근데 노래들이 다 임지수랑 잘어울릴 것 같은건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