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올드하고 가창력으로 때려박는건 알겠는데

선곡이 60년대까지 내려가버리니까

감동이나 우와 보다는 그냥 차력쇼 보는 느낌임


충분히 2000년대만 들어와도

박효신 숨

김범수 지나간다

이승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윤ㅈ신 나이

처럼 아지매 스타일로 템포 느리고 빵 터트릴만한 노래들 꽤 있는데

자꾸 80년대 스타일에 머물러있으니까 

5라에서 차력쇼했어도

2라가 아직까지도 레전드고

점점 질리거나 부담스러워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