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심위 절반은 딱히 들을 심사평 X
심지어 몇은 무대 보면서 넋놓고 있음 or 분량용 리액션
탈락후보될 때마다 매번 살아나는 참가자 O
인위적인 경연 방식도 맘에 안 들지만
다양한 안목 + 그날 무대를 반영한 결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현장에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가 후기보면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고
걍 게스트 심위라도 들어와야 납득을 하겠음
심지어 몇은 무대 보면서 넋놓고 있음 or 분량용 리액션
탈락후보될 때마다 매번 살아나는 참가자 O
인위적인 경연 방식도 맘에 안 들지만
다양한 안목 + 그날 무대를 반영한 결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현장에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가 후기보면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고
걍 게스트 심위라도 들어와야 납득을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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