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훈이 퍼플레인 소개할때
“현장에서 들으면 더 좋은 퍼플레인입니다”
(멘트다름) 이런식으로 말했던 기억이 나거든?
근데 ㄹㅇ이었음 내 픽 아니었는데도 무대는 제일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