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미 1라부터 심위들 개호들갑 떨고 마녀들 이건 천만각이야 할때도 어우태라고 너아사 이후로 김기태 계속 ㅎㅌㅊ쳤을때도 이 정도로 심위와 시청자간 간극은 아니었다고 세상이 시청자를 상대로 몰카하고 있는것 같음 이 정도로 승패에 수긍 안된 서바가 있었나 싶음
신유미는 그건너로 확실하게 터트린것도 크다 봄
신유미는 실력이 확실했음 호불호가 갈릴만한데 전원 칭찬하는 게 이해가 안 갔던 거고
내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냥 그랬던 거지 올라가도 납득했고
심위들 호들갑이 오히려 역효과 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