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일관 본인 작사가인거 알려주지 못해서 안달난 사람처럼 너무 과함 자꾸 어떤 현학적인 표현을 갖다붙이고 싶어하고 심사평도 어떤 평가보단 나 이렇게 말 잘해요 나 이런 표현도 쓸 수 있어요 여기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음 이게 본인 개성이고 컨셉이라면 할 말 없는데 맨날 이러니까 아 또 저러네 하는 생각만 듬
근데 그게 제작진이 다 요구하는 캐릭터일 거 같음
공감능력좀 키워요
너가 키워야 될것 같은데 제가 공감 못하는걸 왜 넌 공감 못하냐?
싱2까진 괜찮았는데 싱3부터 ㅈㄴ과해
나도 즌2까진 이런 얘기 안했음 시즌3부터 컨셉에 잠식된건지 제작진 요구인지는 몰라도 과하다고 느낌 어떤 무대든지간에 계속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야한다는 강박이 있는 사람처럼 말을 하니까
김이나 심사평, 어게인 누르는 감식안 둘 다 감떨어진 것 같음. 이번 시즌 진짜 이상함
막 예쁘게ㅈ포장해서 말하는데 듣고 나면 알맹이 없는 느낌
딱이거임 말 포장은 기가 막히게 잘하는데 결국 그게 다야
동태미에서 이사람 정줄어디갔나 했다
이게 억까아님 뭐임 그게 걔 재능인데 김이나가 ‘참잘했어요’ 아니면 ‘아 너무 잘해요 미친거같애요 그냥’해봐 난리나게 욕하지
김이나없으면 아 ㅈㄴ좋은데 뭐지 싶은 감정 찰떡같이 짚어 해설해주는 캐 누가함?
하여간 주기적으로 김이나 까는글 올라오는거 징글징글하다 노래 잘하는 사람보러 노래 잘하는척 한다고 하는거랑 뭐가 달라 ㅋㅋ
나는 김이나 진짜진짜 좋음
이해리가 옆에서 머리 쥐어짜면서 '어우 소름돋았어~' 무한반복 하는거 듣다가 김이나 들으면 영혼이 정화됨
그나마 김이나가 성의 있지 않냐? ㅋㅋㅋ
그게 김이나가 해야 할일임 뮤지션도 아니고 방송쟁이에 말을 잘하는 스타일이라 앉힌건데 하트시그널에서 하듯이 하는거지 동태미 그거 하나만 과했고 나머진 뭐가 과하다는지 모르겠음 방송 재밌게 하려고 더 양념치는거지 임재범처럼 할말없으면 참 잘했어요 만 하는것보단 훨씬 나음
임재범이 뭔 참잘했어요만 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졸라 비유도 잘하전데??
ㄹㅇ 임재범이 말도 잘하더라 임팩트 있는 말도 하고 말이 느려서 그런데 차분하게 시간 더 주면 좋겠음
그렇게 치면 김이나도 매번 비유만 하는게 아닌데? 이선희랑 김문정 손혜수 등등도 맞다면서 동의할 정도로 정확한 맥도 수두룩하게 짚었는데 흐린귀로 듣나
김이나 해야 할 일이 그건 건 알겠는데 심사는 좀 똑바로 하자. 솔직히 경연 상관 없이 지 원픽 계속 미는 거 겁나 티남. 49 68한테 겁나 꽂혀있자나. 그 상태로 심사가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