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일관 본인 작사가인거 알려주지 못해서 안달난 사람처럼 너무 과함
자꾸 어떤 현학적인 표현을 갖다붙이고 싶어하고 심사평도 어떤 평가보단 나 이렇게 말 잘해요 나 이런 표현도 쓸 수 있어요 여기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음
이게 본인 개성이고 컨셉이라면 할 말 없는데 맨날 이러니까 아 또 저러네 하는 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