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밴드 사운드
2. 프로듀서의 무게감
3. 무심한 앞자리 관객
4. 희미한 프롬프트

습호를 하자면
뭐랄까.... 결과적으로보면
작곡어게인이라고나 할까...


난 추호도 거짓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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