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편협하고 일관성없는 심사로


한창 커야할 신인에게 물대신 농약을 친것같은 


이 더러운 기분이 왜 계속드는건지..


개개인의 취향이나 성향들이 있겠지만 본인들이 내뱉은 ,


25살이 블루스를 레전디하게 뽑아냈는데


고민조차 안한것 같은, 아쉬움조차도 없어보이던 심사 참.. 


에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