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에 리진은 음역대와 기본음색이 대중적인데

창법이 기존노래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노래 못한다고 느껴질만큼 새로운거라

음악쪽 하는 사람들이면 나같은 하찮은 애들도 기본으로 알 정도로 잘하는 창법이고

심위도 그렇게 보는거고

이런데서 호불호가 갈리는 거고

소수빈은 그런부분을을 많이 대중적으로 타협해서 조정해서 바꾼거고


강성희 추승엽은 너무 식상해서 탈이 맞고

임지수는 그정도는 전혀아니지만

전형적인 소울 보컬이라 20대 이하에서는 식상하다 느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