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만족시키는 예술가가 흔하겠냐?
한국 기성 가수들 중에서도 있겠냐?
가수가 아니라 작가, 클래식 음악가, 미술가 중에서도 마찬가지지.
조성진 백건우 감흥없다 거품이다 하는 사람들 꼭 있고,
임재범 나얼 박효신 까는 사람도 꼭 있음.
귀여움은 호감사는 가장강력한 무기이지만 아이유도 어딘가에선 욕먹음.
자기를 감동 못시켰으니까 개병신 거품이다 이런말은
평가가 아니라 그냥 언어를 수단으로 한 자위행위나 마찬가지임
외관상 글의형태를 띄고 있지만
그런 글에 표현되는 건 소통의 가능성이 아니라
그냥 그사람의 현재 취향과 현재의 결핍이기 때문임.
아예 없다고 봄 ㅇㅇ 만에하나 다 좋아한다? 그럼 곧이어 무조건 그게 배알꼴려서 까는 애들 기어나옴
ㅠㅠ
ㄹㅇ로 자기의 얄팍한 기준으로 모든 평가와 궁예에 확신을 갖는 애들보면 환멸남ㅋㅋㅋㅋㅋ 참가자향한 평가 뿐만이 아니라 심위한테도 미찬가지임
ㅇㅇ 디씨니까 비속어 섞는거야 그러려니인데 무지성으로 비난하는건 선넘으면 좀 눈쌀찌푸려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