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부 때 자포자기할 거면
본경연곡은 왜 그리 죽기살기로 준비하냐?
패부까지 감안하고
두 곡 빡시게 준비해놨어야지
무슨 깡으로
나는 무조건 다음라운드 진출이야!!
이라면서 한곡만 준비하냐?
솔직히 소수빈 패부곡 최고였다 생각한다.
패부곡 죽쒀도 올라갈 거 같은 애도 그렇게 준비해 오는데?
김소연이 1시간동안 얼음요새 연습해서
그 명곡이 나온 거 같냐?
이미 두 곡을 준비해 둔거야.
준비하면서 건반 ->기타 악기도 변경해가면서
다운튜닝도 넣어가면서
정성들여 준비한거다.
임지수는 준비가 부족했다고.
다른 거 탓하지 말고
임지수의 불성실함을 탓해야한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