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할 때 그 감정 흐름에 순간 집중하게 되는 거
들은 후 또 듣고 싶은 게 리진 장점이라 생각
탑6 안 올라갔어도 그 장점은 그대론데
심위나 제작진이 인기든 취향으로든 못 놓은 거지 뭐
그나저나 패부 소수빈 목소리 왤케 좋노 그 전까지는 난 그저그랬거든 아제 패부는 넘 좋네
들은 후 또 듣고 싶은 게 리진 장점이라 생각
탑6 안 올라갔어도 그 장점은 그대론데
심위나 제작진이 인기든 취향으로든 못 놓은 거지 뭐
그나저나 패부 소수빈 목소리 왤케 좋노 그 전까지는 난 그저그랬거든 아제 패부는 넘 좋네
실력 ㄱㅈㅁ
찾아서 듣게 되더라 내 기준 이번 시즌은 리진의 발견, 김수영의 재발견, 소수빈의 각성이 제일 큰 소득같음
리진은 다시 듣고 싶은 목소리라는 기준이라면 무조건 탑3까지 들어가야 됨ㅋㅋ 다 떠나서 세미파이널에서 한 연극이 끝난후 무대 하나만 봐도 탑7 올라갈 자격은 충분한데 무슨 대단한 적폐라도 발견한것처럼 18살짜리 물어뜯는게 너무 역함
대중은 그렇게 생각 안해
저번주에 혼자 130만 찍은게 찐 대중의 마음임 ㅋㅋ 계속 듣고 싶은 노래를 부르는 애라는걸 본인이 증명했는데 이번주에 갑자기 억까들이 임지수 채보훈 떨어진 화풀이를 리진한테 해대는게 역하다는거
리진은 노래할때 독보적인 순수함이 있음
노래 못한다고 돌려까는거지?ㅋㅋ 못하긴함
못하는건 아닌데 굳이 기존룰 파괴하면서까지 올려야 하는지는 의문인데? - dc App
적폐 오브 적폐
억빠 좆되네ㅋㅋ
사람들이 계속 보고,듣고 싶은 가수 리진. 시청률의 노예인 방송국놈들이 얘를 어떻게 떨구냐. 지수랑 보훈이는 타오디션 우승권이어서 파이널은 애초에 어려웠음. 그 대단한 오디션 끝판왕 울랄라도 시즌2에서 탑텐이 한계였다. 욕할려면 제작을 까라. 왜 18살짜리한테 화풀이 하냐?
음색만으로 따지면 60호는 왜 떨어뜨린 거고 59호는 붙여주는 건데? 인기순으로 따지면 56호는 왜 탑텐에도 안 붙여주고? 결과가 ㅈ같아도 기준이라도 일관성이 있으면 이해하겠는데 그게 아니니까 까이는 거. 누구는 ㅅㅂ 실수해도 뭐해도 그냥 올라가 꾸역꾸역 올라가 대중 인기와 별개로 비판 안나오길 기대하는 게 너무 무리수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