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위들의 추승엽 밀어주기는 선을 넘었음
누가봐도 채보훈이 압도적으로 잘했는데도 심위들의 쓰러지는 연기로 추승엽을 올려버림
2. 강성희가 싱어게인에 출연하는건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
신촌블루스 보컬이 무명가수들의 재활 무대에 참여해서 한자리를 차지하는건 도가 지나친 행위임
마치 임재범이나 하현우가 상금을 노리고 싱어게인 가수로 참여하는 것과 같음
3. 소수빈은 노래를 매우 잘했음
4. 나머지는 그저 그랬음
1. 심위들의 추승엽 밀어주기는 선을 넘었음
누가봐도 채보훈이 압도적으로 잘했는데도 심위들의 쓰러지는 연기로 추승엽을 올려버림
2. 강성희가 싱어게인에 출연하는건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
신촌블루스 보컬이 무명가수들의 재활 무대에 참여해서 한자리를 차지하는건 도가 지나친 행위임
마치 임재범이나 하현우가 상금을 노리고 싱어게인 가수로 참여하는 것과 같음
3. 소수빈은 노래를 매우 잘했음
4. 나머지는 그저 그랬음
내 감상평은 추승엽 밀어주기보다 리진 밀어주기그 더 심해보이던데
리진 밀어주는것도 선넘었지
신블도 2030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많고 해서 강성희가 실력에 비해 무명인건 맞는데 어제 보니까 너무 급이 달라서 저기 껴 있는게 맞나 싶긴 했음 문투 빼고 1:1로만 붙으면 무조건 필승일 수준이던데
진짜 추는 계속올라오는게 봐도봐도 이해안됨 보아 노래할때처럼 다른사람이랑 들으면 괜찮은데 혼자부른거 듣기에 너무 피곤하고 좋은지도모르겟음
진짜 추는 뭐냐 채 아쉽
채는 직전 무대에 비하면 밋밋한 게 팩트 추는 기타를 내려놨다는 거 자체가 임팩트 - dc App
채보훈 완전 팬이다만, 어제는 원곡을 너무 벗어났다. 올드하다는 평에서 벗어나려고 했다면 너무 지나치더라. 파라다이스 로스트처럼 끈적끈적한(?) 노래 시원시원하게 질러줘도 멋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