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위들의 추승엽 밀어주기는 선을 넘었음 

누가봐도 채보훈이 압도적으로 잘했는데도 심위들의 쓰러지는 연기로 추승엽을 올려버림


2. 강성희가 싱어게인에 출연하는건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

신촌블루스 보컬이 무명가수들의 재활 무대에 참여해서 한자리를 차지하는건 도가 지나친 행위임

마치 임재범이나 하현우가 상금을 노리고 싱어게인 가수로 참여하는 것과 같음


3. 소수빈은 노래를 매우 잘했음


4. 나머지는 그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