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젤 - SM 아이돌 센터마냥 예쁘게 생긴사람이 보컬과 무대를 넘 안정적이게 잘함. 매력이 넘침.

호림 - 잘하긴 하는데 R&B 씬에서는 꽤나 식상한 보컬임. 특히 애드립이 식상함. 딱히 매력을 못느끼겠음.

신해솔 - 보이스톤이랑 고음이 독보적이긴한데, 스타성이 있는가는 잘 모르겠음.

리진 - 청순한것 말곤 실력은 잘 모르겠음. 청순한 외모가 8할 하는것 같고, 나머지는 보컬. 이지리스닝으로 좋음.

채보훈 - 에너지 좋고 귀엽게 생김. 무대를 잘함. 근데 오디션 특화인것 같은 이미지가 생겨버림.

추승엽 - 그냥 독보적인 개성있는 보컬. 편곡, 기타 실력이 오짐.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글로벌 스타감인데.

소수빈 - 그냥 지림. 신승훈, 성시경 계보를 잇는 꿀보이스 발라드 스타의 탄생이 아닌가

홍이삭 - 무대 메이킹, 고음 울림이 데미안 라이스 느낌이 나는게 듣기 좋음. 저음 감정이 아쉬움.

임지수 - 전엔 그냥 그랬는데 이번엔 지리고 경악했음. 25살이라는거 알고 더 놀람.

강성희 - 폭우 오는날 미친 사람이 켜는 아쟁 같았음. 목소리에 폭우소리랑 번개소리가 함께나는게 인간문화재급 같음. 근데 매력은 잘..


* 개인픽 - 이젤, 추승엽, 소수빈, 임지수



- 패자부활전


호림 - 안전빵 선곡, 여전히 식상한 R&B 보컬

임지수 - 소울 지림. 얘는 이번 싱어게인에서 목이 제대로 트였단 생각

추승엽 - 기타 코드가 대중성이 없었음. 개성이라기엔 불편한 코드진행이 아쉬움.

채보훈 - 안전빵 선곡, 노래방에서 연습 많이한 느낌이 듬. 윤도현 못이김

리진 - 슈퍼스타K나 위대한 탄생 예선전 보는 줄 알았음. 많이 부족함.

소수빈 - 개지림. 지려버림. 얘는 뭐하는녀석이지?


- 결과


리진이 왜????????????


이유 좀 알려줘 제발 설득 좀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