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 허스키 보이스로 시작하다가 중간중간 기교 좀 부려줌
발음을 좀 꼬아줌
중반부: 허스키 냈다가 가성 냈다가 최대한 다양한 소리 눌러담음
절정부: 흐어흐어 벨팅 조져주면서 박수 유도
결말부: 다시 허스키냈다가 가성 냈다가 난리침
전체적으로 노래는 뒷전이고 발성스킬 자랑하다보니까 어느새 노래 끝
가사말은 “난 마음이 아파” 인데 그 와중에 발음 꼬고, 독특한 목소리 어거지로 냄
발음을 좀 꼬아줌
중반부: 허스키 냈다가 가성 냈다가 최대한 다양한 소리 눌러담음
절정부: 흐어흐어 벨팅 조져주면서 박수 유도
결말부: 다시 허스키냈다가 가성 냈다가 난리침
전체적으로 노래는 뒷전이고 발성스킬 자랑하다보니까 어느새 노래 끝
가사말은 “난 마음이 아파” 인데 그 와중에 발음 꼬고, 독특한 목소리 어거지로 냄
테크닉이 노래를 위한 것이아니라, 테크닉을 위한 선곡을 하는게 아쉬운점
니가 기교에 집중해서 벌써 색안경 끼고 들어서 그래. 난 아무것도 모르지만 감탄 밖에 안나옴. 임지수 매 무다마다 울다 웃다 몰입도 최고이 숨멎이었음
근데 떨어짐?
그래서 지금 떨어트렸다고 개난리 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