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효리 미스코리아를 소울로 에이미 와인 하우스처럼 퍼포먼스까지 하면서 했어봐라 아마 풀포텐 터졌을 걸지금은 좀 진짜 오디션형 형식에 갖혀있는 느낌이 있음 그 규격을 깨야함 싱어게인이면 더 그렇고 한단계 더 스타성 키우고 이름 각인 시킬 수 있는 무대였는데 스스로 아직 자기 음악에 확신을 못가지는 느낌이라 좀 슬픔 충분히 가져도 되는데 ㄹㅇ- dc official App
에이미와인하우스도 팝이니까 한국사람들이 듣는거지 한국인이 한국말로 부르면 사람들 절대 안찾아듣는다. 국내 언더씬 음지에도 소울 음악 하시던분 많았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그런 음악을 하란 게 아니고 대중성 띄는 음악 하면서 자기 퍼포먼스가 저렇게 강렬하게 있었어야 된다는 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