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른 갤러가 지적해서 깨달은게 왜 탑7이 무조건 리진이 때문이라고 몰아감?

심위들이 추승엽은 내정한 상태에서 소수빈 리진 둘중에 한명을 못 골라서 그냥 탑7 하면 안되냐고 한거고

그럼 최소 어거지로 룰을 바꾼 이유는 소수빈이나 리진 둘에게 다 있다고 생각해야 정상인데 

왜 갑자기 소수빈은 쏙 빼고 리진한테 화풀이 일점사임?

5라운드 본무대 결과도 소수빈은 어게인2로 패, 리진은 4개 무승부로 리진이 이겼고 

연극이 끝난후 무대의 저력은 저번주에 백만 넘긴 조회수로 스스로 증명했음

패부 무대는 개취야 있겠지만 소수빈이나 리진 둘다 큰 차이 없었고 오히려 추승엽이 올라간게 제일 이상해 보이는데 

그쪽은 오히려 관심밖인것처럼 별 얘기가 없고  

어디서 몰려온것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그동안 이미지 좋던 리진을 패고 앉았음 상황이 뭔가 구린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