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가장 잘치는 참가자는 목소리 걸걸한 아저씨였음 (괴물보컬)

노래를 못해서 떨어지긴 했지만 기타 실력만으로는 탑이었고 슈퍼밴드에 참가한 기타리스트들보다도 더 잘쳤음


그다음 기타 잘치는 참가자는 10호 지영훈이었음

괴물보컬 아저씨처럼 속주가 가능하진 않지만 느낌있는 연주가 최고 수준임

모던락 기타리스트로서는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


그 다음부터는 기타리스트라고 하기에는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실력 운운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인데 그중에서도 두 그룹으로 나눠보자면

채보훈, 김수영, 추승엽, 이젤 정도가 약간 잘치는 수준이고 

홍이삭, 소수빈, 리진은 매우 평범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