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수빈은 내 취향의 아티스트 재질이 아님
근데 그냥 존나 지독하다는 말이 맞음 이번 본 라운드보단 전에 무대들이 더 좋긴 했는데 뭐라 해야하지 프로듀싱도 잘 할 거 같은 느낌

첫 무대 보고 부모님이 쟤는 진짜 방에서 몇년동안 혼자 기타만 치고 음악만 한 거처럼 잘한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