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노래를 아무리 잘해도 심위들이 다 아는 맛이다 보니까 흥미가 떨어지는 거 


이때쯤에 갑자기 라커 느낌으로 확 달라져서 목소리톤 완전 이용해서 


피곤이 몰아치는 뜨거운 오후 지나아!!


하면 그냥 바로 난리 났다 주변에 이런 음악적 전략 같이 짜주거나 하는 사람이 없었나 진짜 아쉬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