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소수빈 우승점쳤던 머글아줌인데
첨으로 본방봤다
소수빈은 여전히 빈틈없이 잘하고 대중성있으나 취향에 따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리스너에게는 다소 숨막힐 수는 있다
이게 특징인듯 그래도 최강의 우승후보라 생각
채보훈 임지수는 무대할 때 우와~잘한다는 인정하는데 남는게 없다는게 솔로로서 결정적인 흠?같음ㅠ.ㅠ
50개월 딸래미가 다른 사람들은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채할땐 노래도 따라부르며 오빠라고 하더라(다시보니 아저씬가?이러고)
애가 보기에도 호감상에 신나는 무대 에너지는 느껴지나봄
근데 코쿤평이 너무 냉정하지만 와닿기도ㅠ먼가 개성부족
임도 실력은 왕인정. 테크니컬이 눈에 띄는데 문제는 곡 전체의 분위기가 그려지지 않음ㅠ 감성도 안 건드려짐
그래서 프듀입장서는 실력은 탑급이라도 떨어뜨릴수도 있다고 본다.
문제는 리진인데..할말없다
왜 규칙을 깨뜨리며 까지 올렸는지 싱어게인의 취지에 적합한 인재인지
근데 배우자가 쟤가 대중한테 남녀노소 구분없이 딱 인기 끌 타입이라 하더라
갠적으로 어제 신촌블루스 아줌 노래에 젤 소름돋았다
세상에 美친거 아닌가
세상이 날 몰카하는 줄..
25호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