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괴롭고 팍팍하고 힘든 사람 -> 강성희
삶이 따뜻하고 비교적 행복한 사람 -> 임지수
세상은 행복한 사람이 적은 법이야
그래야 행복이 소중해지니까
그러니 귀신 부리듯 살풀이 하는 강성희 무대를 찢었다며 납짝 엎드려 추앙하는거지
나도 그러고 있고..
삶이 괴롭고 팍팍하고 힘든 사람 -> 강성희
삶이 따뜻하고 비교적 행복한 사람 -> 임지수
세상은 행복한 사람이 적은 법이야
그래야 행복이 소중해지니까
그러니 귀신 부리듯 살풀이 하는 강성희 무대를 찢었다며 납짝 엎드려 추앙하는거지
나도 그러고 있고..
'아니 난 저렇게 아프고 슬프지 않은데, 그런 기억도 없는데 왜 저렇게 무서운 목소리로 나를 할퀴고 때리는거지 도대체..' 이런 관전평도 있는거고 사는동안 차곡차곡 슬픔을 가득히 쌓아온 사람들은 저 살풀이가 누구보다 위로가 됐겠지.. 그러니 씨발 내가 오늘 하루종일 쳐 울고 있네 우울증 약을 다시 지어야 하나
블루스가 흑인+한의 계열이라 장르 감안하고 보면 강성희님이 잘한게 맞긴하지
혼자 뭐하냐 ㅋㅋ
일리있네 그러니 개우울상인 리진이 해맑은 이젤보다 앞인가봄 난 임지수 이젤이지만 씁쓸하네
나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