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괴롭고 팍팍하고 힘든 사람 -> 강성희


삶이 따뜻하고 비교적 행복한 사람 -> 임지수



세상은 행복한 사람이 적은 법이야


그래야 행복이 소중해지니까



그러니 귀신 부리듯 살풀이 하는 강성희 무대를 찢었다며 납짝 엎드려 추앙하는거지


나도 그러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