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딱 3주차 방송까지만 본방으로 즐긴다
2. 자기 최애 무대를 유튜브로 감상하고 덧글을 보며 과몰입한다(이때는 선플밖에없음)
3.현생을 산다.
4.프로그램이 다 끝나고 우승자가 누군지만 대충 검색해서 알아본다.
5. 끗
감정노동 없이 시청자 입장에서 가장 깔끔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방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 자기 최애 무대를 유튜브로 감상하고 덧글을 보며 과몰입한다(이때는 선플밖에없음)
3.현생을 산다.
4.프로그램이 다 끝나고 우승자가 누군지만 대충 검색해서 알아본다.
5. 끗
감정노동 없이 시청자 입장에서 가장 깔끔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방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픽이 올라가야 가능한 소리고, 떨어졌다 하면 또 정병 걸려서 이거저거 찾아봄 ㅋㅋㅋㅋㅋㅋ
3주차에 떨어질 최애를 고르는 고막이라면 싱어게인을 즐길 자격이 없습니다. 최애가 우승이 안된건 그냥 안됬구나 하고 넘기면 그만!
ㄹㅇ 이름 안까는 예선까지가 제일 재밌고 이름까는 본선부터 개노잼됨 이 병신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