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떠나서 70~90년대의 음악의 완성도가 높아요 그래서 가수들은 은악을 하는 사람이죠? 음악을 많이 듣죠? 듣다보면 자연스레 옛날걸 찾게되요 국내든 국외든
싱하형(49.173)2024-01-05 22:26
답글
완성도에 들어가는 기준이 뭐임? 70 90 노래가 가사적으로는 정말 넘을 수 없을 정도의 깊이를 보여준다고 해도 완성도라는 측면에서는 대체 어떤 기준으로 완성도를 평가함? 본인이 얘기해보셈 완성도는 어떤 근거를 가지고 평가되는 요소임?
모코코(kkramer)2024-01-0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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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가 부른 러쉬아워는 트렌디한 노래임? 아님? 이거 구분이나 가능함?
모코코(kkramer)2024-01-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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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본인이 트렌드니 완성도니 해놓고 그 기준도 제시하지 못하고 설명도 못하면서 어디서 주워 들은 얘기로 본인 지식인냥 떠드는 게 같잖다는거임
모코코(kkramer)2024-01-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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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탕수육을 2만원 짜리도 10군데 먹어보고 3만원 짜리 10군데 먹어보고 7만원짜리 5군데 먹어보면 어디가 가성비가 좋고 음식의 질이 높은지 알 수 았겠죠? 소스, 튀김, 간, 향, 익힘, 신선도 이런걸 각각 떼어 놓고 졸 순 없겠죠? 다 합쳐서 종합적으로 걍 아 이 음식은 비쌀만 하다라고 하는거죠
싱하형(49.173)2024-01-0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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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비유 자체가 멍청하다는 증거임 꼭 본질을 설명할 수 없는 사람들이 속이 빈 튀김옷만 잔뜩 묻혀서 꺼내오는데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좆같은 법이지
모코코(kkramer)2024-01-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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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튀김 간 향 익힘 정도를 음악의 완성도 측면에서 평가하려고 하면 어떤 단어로 치환됨?
모코코(kkramer)2024-01-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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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니까 님은 빙빙 돌려서 얘기하는거임 음악에 있어서 완성도를 평가하는 기준이 대체 무엇인지를 모르는 무지한 상태니까 얘기하기 딱 좋은 탕수육 얘기 꺼내지. 비유라는 건요 본질을 꿰뚫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쓰는 하나의 방식인거지 님처럼 무지함을 가리기 위해 쓰면 다 티가 나서 역해지는거예요
모코코(kkramer)2024-01-0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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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새끼가 이게 음악이지~ 하면서 즐기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함 현대에 나오는 음악은 느끼지도 못하고 내려치기만 뒤지게 하고 있는게 역겨운거지 과거에 오히려 심심할 정도로 사운드가 비면서 보컬과 가사에 집중할 수 있어서 서정성이 강조되었다고 말하면 누가 태클검? 요즘은 악기 하나 드럼 하나 질감도 다 신경쓰면서 더 집요한 변태들이 음악해야 살아남는데 뭔 과거에 완성도 이지랄
모코코(kkramer)2024-01-0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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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란 말 그대로 전체적 완성도를 뜻하죠 멜로디, 가사, 보컬, 음색, 연주, 등등이 있긴 한데 제가 가장 크게 느끼는 연주곡이 아닌 노래로서의 옛날 곡과 지금의 곡의 가장 큰 차이는 노래는 음악+문학이거든요? 근데 문학이 죽은 세대들이 곡을 만들어서 음악과 문학을 잘 비비지 못하고요 잘 비비지 못했다는 말은 서사를 잘 전개하지 못해서 몰입감이 떨어진다는
싱하형(49.173)2024-01-0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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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논점으로 얘기할 거면 음악의 가사에 집중해서 문학적인 울림을 줬다는 것에 포커싱 해야지 그걸 완성도로 퉁쳐버리면 개같이 쳐맞는거임. 문학이 사장되고 있는 예술 분야라 그 깊이와 수준이 점점 떨어지고 글이 들어가는 예술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는 동의함
모코코(kkramer)2024-01-0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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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 안 듣는 다고요? 전 쇼팽, 김광석, 유재하, 김형석, 콜드 플레이, 엔니오 모리꼬네, 빌 위더스, 전반기 비틀즈, 라디오 헤드, 넬, 혁오, 자이언티, 루피, 지소울의 팬입니다만?
싱하형(49.173)2024-01-0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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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라는게 가사만 놓고 보는게 아니에요
싱하형(49.173)2024-01-0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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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무슨 완성도가 더 높다는 개소릴 쳐하고 있어 들으면 뭐함 파악을 좆도 못하는 막귀 새낀데
모코코(kkramer)2024-01-0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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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서들도 좋은 쿨리티인 곡에서 그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가사가 나와야 좋은 가사르루가진 곡이 되는거죠
싱하형(49.173)2024-01-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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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7090 년도 음악이 요즘 나오는 음악보다 완성도가 높다는 개소릴 쳐하지
모코코(kkramer)2024-01-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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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도를 평가한다는거 자체가 불가능입니다
싱하형(49.173)2024-01-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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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좋은데 멜로디가 좋지 않다면 연주가 엉망이라면 좋은 곡이라고 할 수 있나요?
싱하형(49.173)2024-01-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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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따질 것이 훨씬 많고 현대 음악이 압살하는 이유임 왜 지 말에 모순이 가득한 걸 모르지
모코코(kkramer)2024-01-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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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개막귀 병신새낀 거 알겠음 가사 보컬 음색 멜로디에 맞는 음악+문학적 요소 등 다양한 평가 요소가 있는데 현대음악이 7090보다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나 현대 음악이 그때보다 떨어지는 건 문학적 요소 밖에 없음
모코코(kkramer)2024-01-0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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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닉을은 70년대에 이미 완성이 됐구요. 거기에서 조금씩 변향되거나 합쳐지고 간소화되는 것들이 나오는 거죠 듣다보면 자연스레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옛날걸 듣다보면 아 요즘이 이 뮤지션이 이 뮤지션의 영향을 받았을 것 같다는 감이 와요
싱하형(49.173)2024-01-0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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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논리만으로 평가할 수 없으니 예술인거고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 어떤 평가든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게 또 예술이고요
싱하형(49.173)2024-01-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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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적인 테크닉은 당연히 완성될 수밖에 없음 음이 정해져 있고 그 음역 내에서 갖고 노는 방식은 어떤 예술에서도 같음 왜? 문학은 단어 내에서 놀아야 하고, 미술은 색 안에서 놀아야 하고, 인간이 구현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보컬도 마찬가지임. 근데 변형되고 합쳐지고 간소화 된다고, 그 윗세대의 방식을 표방한다고 완성도가 떨어진다? 오히려 더 전문적인 트레이닝이 생겨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늘어나서 훨씬 더 풍부해짐 그건 왜 이해를 못함?
모코코(kkramer)2024-01-0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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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완성도가 높다는 판단은 어째서 한 거임? 논리로 평가할 수 없다면서 완성도라는 논리를 왜 펼친거지? 이래서 무식하다는거임 무식한 사람들 특징이 자기 논리에 자기가 막혀버림
모코코(kkramer)2024-01-0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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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롭니다. 보컬 테크닉은 70년대 이후로도 점점 발전 해가있고요. 음악적 테크닉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만 합시다 굿밤되시고요
싱하형(49.173)2024-01-0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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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테크닉이 어떻게 더 발전되고 있는지 설명 가능함? 애초에 보컬 테크닉이라고 부를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건지 말할 수 있음? ㅋㅋ 이래서 좆밥은 티가남
모코코(kkramer)2024-01-0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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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를 앞세우는 사람은 논리에 논파되고 맙니다. 이기려고 하지마시고 대화를 시도하시길
싱하형(49.173)2024-01-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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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 테크닉이 발전했다는 거엔 둘다 동의하는 입장이니 미뤄두고, 보컬 테크닉은 어떤 걸 얘기함?ㅋㅋ 용어만 뺀질나게 갖다붙이지 알맹이가 없음 그게 님 수준을 무시하는 이유임
모코코(kkramer)2024-01-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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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요소를 가지고 보컬 테크닉을 평가함? 보컬 테크닉에 들어가는 요소는 무엇임? 보컬 테크닉의 수준 차이를 가르는 요소는 어떤 것임? 설명 가능함? 왜 본인이 설명도 못하는 용어를 갖다쓰는지 난 이해가 안 감
모코코(kkramer)2024-01-0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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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컬 테크닉과 음악적 테크닉을 내가 다르게 얘기하는지 앎? 예전에는 보컬 트레이닝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을 시절임. 그래서 쉽게 말해서 타고난 자들이 소리 꽥꽥 질러도 고음 터져 나오는 재능충들이 가수하던 시대였고, 그 시절 가수들이 나오면 목이 간 비율이 엄청나게 높음. 왜?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들이 현저하게 적어서. 그냥 말 그대로 타고난 사람들이 집요하게 따라 부르고 음절하나하나 가사 하나하나 숨소리까지 카피하면서 만들어낸 곡들이 올라오던 시대라 정말 보컬 테크닉적으로 대단한 곡들은 넘쳐남. 근데 지금 체계적인 발성 훈련법이 있고, 각 장르에 따른 보컬 표현 방법 레슨들이 있다고 보컬 테크닉이 현저하게 좋아졌나? 그건 트레이닝 발전의 산물이지 보컬 테크닉적인 위대한 변화가 아님
모코코(kkramer)2024-01-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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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 가수들이 내던 소리를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게 되고, 말로 그 소리를 표현할 수 있게 된 거지, 예전에 못 내던 소리를 내는 시대가 온 것이 아니란 얘기임 인간의 발성 기관에 무슨 큰 변화가 생긴 것도 아니고. 난 이렇게 설명이 가능함. 님은 보컬 테크닉으로 퉁 쳐서 말하고 다니는 게 먹혔는지는 몰라도 최소한 본인이 알고 있는 지식을 얘기할 순 있어야 남에게 가르치는 스탠스를 취할 수 있는거임 아니면 자만이고 개똥같은 자존심일뿐임
심위가 하라고 하지 않을까?
하입보이같은거 부르면 김 팍 새잖아
난 탑3 무대였다고 봄 보컬 컨디션은 좀 떨어졌어도
트렌드를 떠나서 70~90년대의 음악의 완성도가 높아요 그래서 가수들은 은악을 하는 사람이죠? 음악을 많이 듣죠? 듣다보면 자연스레 옛날걸 찾게되요 국내든 국외든
완성도에 들어가는 기준이 뭐임? 70 90 노래가 가사적으로는 정말 넘을 수 없을 정도의 깊이를 보여준다고 해도 완성도라는 측면에서는 대체 어떤 기준으로 완성도를 평가함? 본인이 얘기해보셈 완성도는 어떤 근거를 가지고 평가되는 요소임?
크러쉬가 부른 러쉬아워는 트렌디한 노래임? 아님? 이거 구분이나 가능함?
결국 본인이 트렌드니 완성도니 해놓고 그 기준도 제시하지 못하고 설명도 못하면서 어디서 주워 들은 얘기로 본인 지식인냥 떠드는 게 같잖다는거임
님이 탕수육을 2만원 짜리도 10군데 먹어보고 3만원 짜리 10군데 먹어보고 7만원짜리 5군데 먹어보면 어디가 가성비가 좋고 음식의 질이 높은지 알 수 았겠죠? 소스, 튀김, 간, 향, 익힘, 신선도 이런걸 각각 떼어 놓고 졸 순 없겠죠? 다 합쳐서 종합적으로 걍 아 이 음식은 비쌀만 하다라고 하는거죠
그런 비유 자체가 멍청하다는 증거임 꼭 본질을 설명할 수 없는 사람들이 속이 빈 튀김옷만 잔뜩 묻혀서 꺼내오는데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좆같은 법이지
소스 튀김 간 향 익힘 정도를 음악의 완성도 측면에서 평가하려고 하면 어떤 단어로 치환됨?
그걸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니까 님은 빙빙 돌려서 얘기하는거임 음악에 있어서 완성도를 평가하는 기준이 대체 무엇인지를 모르는 무지한 상태니까 얘기하기 딱 좋은 탕수육 얘기 꺼내지. 비유라는 건요 본질을 꿰뚫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쓰는 하나의 방식인거지 님처럼 무지함을 가리기 위해 쓰면 다 티가 나서 역해지는거예요
틀딱새끼가 이게 음악이지~ 하면서 즐기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함 현대에 나오는 음악은 느끼지도 못하고 내려치기만 뒤지게 하고 있는게 역겨운거지 과거에 오히려 심심할 정도로 사운드가 비면서 보컬과 가사에 집중할 수 있어서 서정성이 강조되었다고 말하면 누가 태클검? 요즘은 악기 하나 드럼 하나 질감도 다 신경쓰면서 더 집요한 변태들이 음악해야 살아남는데 뭔 과거에 완성도 이지랄
완성도란 말 그대로 전체적 완성도를 뜻하죠 멜로디, 가사, 보컬, 음색, 연주, 등등이 있긴 한데 제가 가장 크게 느끼는 연주곡이 아닌 노래로서의 옛날 곡과 지금의 곡의 가장 큰 차이는 노래는 음악+문학이거든요? 근데 문학이 죽은 세대들이 곡을 만들어서 음악과 문학을 잘 비비지 못하고요 잘 비비지 못했다는 말은 서사를 잘 전개하지 못해서 몰입감이 떨어진다는
그런 논점으로 얘기할 거면 음악의 가사에 집중해서 문학적인 울림을 줬다는 것에 포커싱 해야지 그걸 완성도로 퉁쳐버리면 개같이 쳐맞는거임. 문학이 사장되고 있는 예술 분야라 그 깊이와 수준이 점점 떨어지고 글이 들어가는 예술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는 동의함
요즘 노래 안 듣는 다고요? 전 쇼팽, 김광석, 유재하, 김형석, 콜드 플레이, 엔니오 모리꼬네, 빌 위더스, 전반기 비틀즈, 라디오 헤드, 넬, 혁오, 자이언티, 루피, 지소울의 팬입니다만?
가사라는게 가사만 놓고 보는게 아니에요
그러면서 무슨 완성도가 더 높다는 개소릴 쳐하고 있어 들으면 뭐함 파악을 좆도 못하는 막귀 새낀데
다른 여서들도 좋은 쿨리티인 곡에서 그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가사가 나와야 좋은 가사르루가진 곡이 되는거죠
어떻게 7090 년도 음악이 요즘 나오는 음악보다 완성도가 높다는 개소릴 쳐하지
한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도를 평가한다는거 자체가 불가능입니다
가사는 좋은데 멜로디가 좋지 않다면 연주가 엉망이라면 좋은 곡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렇기 때문에 따질 것이 훨씬 많고 현대 음악이 압살하는 이유임 왜 지 말에 모순이 가득한 걸 모르지
아 그냥 개막귀 병신새낀 거 알겠음 가사 보컬 음색 멜로디에 맞는 음악+문학적 요소 등 다양한 평가 요소가 있는데 현대음악이 7090보다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나 현대 음악이 그때보다 떨어지는 건 문학적 요소 밖에 없음
테크닉을은 70년대에 이미 완성이 됐구요. 거기에서 조금씩 변향되거나 합쳐지고 간소화되는 것들이 나오는 거죠 듣다보면 자연스레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옛날걸 듣다보면 아 요즘이 이 뮤지션이 이 뮤지션의 영향을 받았을 것 같다는 감이 와요
음악을 논리만으로 평가할 수 없으니 예술인거고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 어떤 평가든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게 또 예술이고요
보컬적인 테크닉은 당연히 완성될 수밖에 없음 음이 정해져 있고 그 음역 내에서 갖고 노는 방식은 어떤 예술에서도 같음 왜? 문학은 단어 내에서 놀아야 하고, 미술은 색 안에서 놀아야 하고, 인간이 구현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보컬도 마찬가지임. 근데 변형되고 합쳐지고 간소화 된다고, 그 윗세대의 방식을 표방한다고 완성도가 떨어진다? 오히려 더 전문적인 트레이닝이 생겨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늘어나서 훨씬 더 풍부해짐 그건 왜 이해를 못함?
그러면 완성도가 높다는 판단은 어째서 한 거임? 논리로 평가할 수 없다면서 완성도라는 논리를 왜 펼친거지? 이래서 무식하다는거임 무식한 사람들 특징이 자기 논리에 자기가 막혀버림
반대롭니다. 보컬 테크닉은 70년대 이후로도 점점 발전 해가있고요. 음악적 테크닉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만 합시다 굿밤되시고요
보컬 테크닉이 어떻게 더 발전되고 있는지 설명 가능함? 애초에 보컬 테크닉이라고 부를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건지 말할 수 있음? ㅋㅋ 이래서 좆밥은 티가남
논리를 앞세우는 사람은 논리에 논파되고 맙니다. 이기려고 하지마시고 대화를 시도하시길
음악적 테크닉이 발전했다는 거엔 둘다 동의하는 입장이니 미뤄두고, 보컬 테크닉은 어떤 걸 얘기함?ㅋㅋ 용어만 뺀질나게 갖다붙이지 알맹이가 없음 그게 님 수준을 무시하는 이유임
어떤 요소를 가지고 보컬 테크닉을 평가함? 보컬 테크닉에 들어가는 요소는 무엇임? 보컬 테크닉의 수준 차이를 가르는 요소는 어떤 것임? 설명 가능함? 왜 본인이 설명도 못하는 용어를 갖다쓰는지 난 이해가 안 감
왜 보컬 테크닉과 음악적 테크닉을 내가 다르게 얘기하는지 앎? 예전에는 보컬 트레이닝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을 시절임. 그래서 쉽게 말해서 타고난 자들이 소리 꽥꽥 질러도 고음 터져 나오는 재능충들이 가수하던 시대였고, 그 시절 가수들이 나오면 목이 간 비율이 엄청나게 높음. 왜?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들이 현저하게 적어서. 그냥 말 그대로 타고난 사람들이 집요하게 따라 부르고 음절하나하나 가사 하나하나 숨소리까지 카피하면서 만들어낸 곡들이 올라오던 시대라 정말 보컬 테크닉적으로 대단한 곡들은 넘쳐남. 근데 지금 체계적인 발성 훈련법이 있고, 각 장르에 따른 보컬 표현 방법 레슨들이 있다고 보컬 테크닉이 현저하게 좋아졌나? 그건 트레이닝 발전의 산물이지 보컬 테크닉적인 위대한 변화가 아님
원래 그 가수들이 내던 소리를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게 되고, 말로 그 소리를 표현할 수 있게 된 거지, 예전에 못 내던 소리를 내는 시대가 온 것이 아니란 얘기임 인간의 발성 기관에 무슨 큰 변화가 생긴 것도 아니고. 난 이렇게 설명이 가능함. 님은 보컬 테크닉으로 퉁 쳐서 말하고 다니는 게 먹혔는지는 몰라도 최소한 본인이 알고 있는 지식을 얘기할 순 있어야 남에게 가르치는 스탠스를 취할 수 있는거임 아니면 자만이고 개똥같은 자존심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