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보훈 추승엽 보류
여기서 둘다 올리거나 둘중 한명 올린다는말 없음
심사하기 어려워서 보류가 팩트
2. 추와 채 빼고 나머지 보며 여기서 어떻게 한명을 뽑아
채보훈 추승엽보다 다른 가수중에 잘한사람 2명이상 있음
3. 소수빈
만장일치
4. 리진
6명일치 규현 말안함
5. 김이나 그럼 소수빈 리진으로 결정
다들 대놓고 이의는 없지만 그럼 보류해둔 사람들 어떡하지 정도 생각을 했을듯
즉 여기서 탑6였으면 이미 결정났음
합의과정을 해본사람은 명백한 반대가 없으면 합의되는거 다 알거임
6. 백지영이 그럼 추승엽을 올리자함
동의하면서 채보훈 별로라는 말들나옴
7. 임재범이 악으로 깡으로 해볼께 나옴
빼박 추승엽을 올리겨고 탑7 만든거임
참나 ㅋㅋ 어떻게든 리진 욕먹이려고 쇼를하는구나 리진퀴야
리퀴 하이~
그래 추승엽도 리진도 똑같이 욕먹는 것이 공평함
리진은 개취로 별로라서 욕먹을수 있음 호불호 분명히 갈리는 창법임 추승엽은 음악 이전에 룰변경으로 까일수 있지
ㄴ 아니지 추-채 두 사람은 적어도 룰변경으로 까여서는 안됨 심위들이 반드시 본무대로 결판을 냈었어야 되는게 맞으니까
추를 올리기 위해서 본무대의 결정을 미루고 패부 등등까지 가려고 제작진이 큰그림 그렸다는 뇌피셜이라면 추승엽 리진이 똑같이 욕먹어야 한다는 거지 룰변경의 직접적인 원인이 추라는 의미는 아님
리퀴벌레
다만 추가 욕을 덜 먹는 건 그래도 실력은 있다는 의견이 많은거고 가창자 측면은 부족할지라도 무대마다 편곡 실력은 입증했음 리진은 그에 비해서 무대가 반복될 수록 가창도 매력도 무대에 임하는 성의도 바닥이 드러났던 게 문제고 그거 딱히 표출하지는 않았었는데 무리하게 남의 자리 빼앗은 느낌 나니까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고
그게 개취라고 봐야 하는게 심위보다 음악력이 뛰어나서 심위결정을 음악적으로 누를수 있다는 근거가 없음 그래서 실력이라쓰면 안맞는 거임 실력은 음악력이는 전문가가 판단한게 맞다 볼수밖에 없음 자기생각과 달라도